SteelVista FRONTIER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만드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어디에 팔지 정하고, 살 만한 회사를 찾고, 직접 연락하고, 미팅, 견적, 첫 주문 및 초기 출하 조율을 지원합니다.
국내에서 제품은 팔리고 있지만 해외 신규 Buyer를 직접 찾고, 접촉하고, 여러 번 Follow-up하고, 문의를 거래로 연결할 사람이 없는 기업이 많습니다.
국가만 정했을 뿐, 어떤 Buyer 유형을 먼저 공략해야 하는지 정리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이름을 찾는 것과 실제 담당자를 찾아 연락하고 반응을 만드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답장이 없거나 미팅 이후 진행이 느릴 때 지속적으로 다음 행동을 만드는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Sample, RFQ, 가격, 납기 협의, 수출, 물류까지 이어져야 실제 해외매출이 만들어집니다.
Region과 영업 대상군을 정하고 Buyer Universe, 우선 공략 기준, 접촉 메시지와 Follow-up 구조를 세팅합니다.
우선순위 Buyer를 직접 찾고 연락합니다. 회신 대응, Follow-up, 미팅 준비와 일정 조율, 후속 관리를 지원하며 필요에 따라 참석합니다. 모든 미팅에 대한 무제한 참석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Sample, RFQ, 견적, 가격, 납기, 조건 협의 등 관심 반응이 실제 주문으로 넘어가도록 다음 행동을 관리합니다.
수출서류 관련 조율과 기본 상업서류 작성을 지원하며, 고객사가 지정한 관세사, 포워더 또는 물류업체와 협의합니다.
CORE는 재주문 가능성을 확인하고, PRO는 재주문과 추가 제품 기회를 관리합니다. 반복 주문이나 선적의 운영 지원은 별도 범위로 협의합니다.
전시회에서 받은 명함, 답변이 끊긴 문의, 후속 연락이 필요한 바이어. 보유한 접점이 있다면 필요한 범위부터 맡길 수 있습니다.
250만원 + 실비 / 전시회 1회
사전 Buyer 선정, Outreach, 미팅 세팅, 사전 합의된 일정과 범위 내 현장 지원, 행사 후 기본 Follow-up까지 포함합니다. 전시회 종료 후 별도 현지 Buyer 방문이나 후속 미팅은 추가 출장비가 적용됩니다.
국내에서 이미 팔리는 제품이 있다면, 이제 해외에서 누가 사고 왜 사는지 직접 확인할 차례입니다.